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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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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윤명용회장님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하는 것만이 애국이다 휴온스는 설립자이신 고 윤명용 회장님의 신념으로 경영해 오고 있습니다.

휴온스는 창업자이신 고 윤명용 회장님께서 1965년 7월 30일 개인회사로 설립하셨으며 최초 회사 이름은 광명약품
공업사였습니다.

그당시 대한민국 대부분의 국민들은 가난에 찌든 생활을 할 시기였기에 특별히 회사를 설립하면서 창립이념을
설정한 것은 없었으나 기초 의약품의 부족으로 많은 환자들이 고통과 사망에 이르는 사건들을 접하면서, 적어도 약이
없어서 사람이 사망해서는 안되겠다는 일념으로 제약회사를 설립하고 기초 주사제를 중심으로 의약품을 생산 및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중 1987년 개인기업에서 법인기업으로 법인전환하였으며 본격적인 성장 가도를 걷게 되었습니다.

1980년대 초반 어느날 아들인 현 윤성태 부회장의 치과 치료차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치과의사를 통하여 치과 진료를
하던중 국소마취제가 외국에서 전량 수입한 고가의 제품으로 판매되는 것을 유심히 관찰한 창업자께서는 치과용
국소 마취제를 국산화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현재 일본, 베트남, 파키스탄 등 전세계에 수출중인 치과용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 주사를 국산화에 성공하여 회사가 본격적인 제약회사로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평소 설립자이신 고 윤명용 회장님께서는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하는 것만이 애국이라는 신념으로 경영을 해오셨으며
특히 직원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으로 직원관리에 역점을 주셨으며 고객 제일주의를 회사의 최고 목표로 설정할
정도로 그당시에도 고객만족에 대한 신념이 유별날 정도로 남다르게 보냈던 분이셨습니다.

설립자의 경영이념

설립자의 유지를 받들어 경영이념을 직원간에 신뢰가 있는회사, 품질을 보증하는 회사, 고객을 감동시키는 회사로 경영이념을 확정하여 현재 약 900명의 직원들이 휴온스를 비롯 하여 계열회사에서 본인의 삶의 목표실현과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휴온스글로벌이 앞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설립자 약력

설립자 약력: 고 윤명용 회장님께서는 1929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하셨습니다. 국학대학교를 졸업하셨고 신창면에서 시의원을 한 경력이 있으십니다. 휴온스의 전신인 광명약품공 업사를 설립하셨으며 1997년 3월에 지병으로 타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