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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Incheon ETLand Elephants)

인천광역시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농구단이며, 2003년 전자제품
유통 업체인 전자랜드가 인천 SK 빅스를 인수하여 창단했다.
홈 경기장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이며, 전자랜드가 인수한 이래로
마스코트는 코끼리이다.

공식 명칭 : 인천 전자랜드엘리펀츠 프로농구단

연고지 : 인천 / 홈구장 : 인천삼산월드체육관

감독 : 유도훈, 코치 : 김승환, 김태진

창단 : 2003년 08월 01일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프로 농구단

주요 선수 : 정영삼, 박찬희, 차바위, 정효근, 김낙현, 강상재,

역대 구단명 : 대우 제우스 → 신세기 빅스 → SK 빅스 →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 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농구단

역대 주요 선수 : 문경은,서장훈, 김훈, 문태종, 신기성, 강혁, 이현호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뿌리는 1994년에 창단된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에서부터 출발한다.
창단 당시 연세대학교와 명지대학교 연고 학교로 창단되었으며, 우지원, 석주일, 김훈, 조성훈, 정재헌 등이 입단했다.

1997년 실업농구가 프로화되면서, 대우증권 농구단은 인천광역시 를 연고로 한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프로농구단으로 이름을 바꿨고, 1998년 농구단이 독립 법인으로 출범하면서 "인천 대우 제우스 프로농구단"으로 구단 이름을 바꿨다. 그러나 모기업인 대우그룹의 재정 악화로 인해 농구단이 신세기통신에 매각되어 인천 신세기 빅스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2001-02 시즌을 앞두고 신세기통신이 SK텔레콤에 합병되어서 인천 SK 빅스로 구단명을 바꿨다.
그러나 KBL의 "한 기업이 2개 이상의 농구단을 운영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았고 이에 SK그룹에서는 농구단을 서울 SK 나이츠만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그에 따라 인천 SK 빅스는 2003년 8월 대한민국의 전자제품 전문 유통 업체인 전자랜드에 매각되어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라는 이름으로 창단되었다. 구단의 새로운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2009년 8월에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팀 명칭이 변경되었다.

홈구장 소개

수도권 구단 인접성

  • → 서울, 안양, 고양 등 프로농구 연고 지역 인접
  • → 프로농구 연고 지역 외 인천 인근 지역
  • (부천, 시흥 등) 잠재 고객 유입 가능

편리한 교통편

  • → 대중교통(버스 및 지하철)을 이용해 쉽게 접근
  • → 7호선 삼산 체육관역과 도보 3분 거리

인구수

  • → 인천 약 300만명 / 부천 약 85만명 거주
  • → 홈구장 주변 아파트 단지 ( 지역 밀착 마케팅 활발 )

수도권 언론사 및 방송사 취재가 용이함